하나님의 선택 "아브라함"

기사입력 2016.07.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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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만드신 후 "하나님의 형상" 대로 인간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인간의 코에 영혼을 불어 넣으시므로 그에 맞는 재능 또한 함께 주신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게 아담으로부터 대략 10대(지금 인간의 수명대로 한대를 70-100살이 나닌 그 당시 한 대가 평균 몇백 년이었음)가 흐른 뒤 수메르 문명 이전에도 세상은 타락했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세상을 노아를 선택하여 "물"로 씻어 내셨으며 그 노아에게는 '셈, 함, 야벳' 이라는 세 아들이 있었으며 이들이 우리 인류의 조상이었습니다.
창세기 7장 24절~27절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
동쪽으로 가 히브리, 시리아, 아시리아, 페르시아, 아라비아, 몽골족 등 중동아시아계 된 셈의 후손들과  그의 동생 함은 포도주에 취해 벌거벗고 자는 아버지를 돌보지 않아 저주를 받게 된 후 아프리카로 건너가 이집트, 에티오피아, 리비아, 가나안 사람들이 되었고, 셋째 아들 야벳은 유럽으로 건너가 코카서스인, 아리아인 등과 같은 백인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또다시 10대가 지난 후 수메르 문명이 되었고 이전에 기술하였듯이 또다시 세상은 물질적으로 발달하여 다시 우상숭배와 음란의 세상이 되어 노아를 선택하였듯이 하나님께서는 다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습니다.

  
브라함경로.jpg▲ 아브라함의 이동경로
 
 
선택 받은 아브라함은 하나님에 대하여 절대 순종하며 우상숭배와 음란의 도시를 떠나 가나안으로 감으로 이때부터 지금까지 우리들의 유일신의 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때 그의 나이 75세 였으며, 사촌들을 포함해서 훈련받은 300여명의 종들까지 거리상으로 9백여 킬로미터(서울에서 부산까지가 390km)를 가게 되었는데 그곳이 지금의 팔레스타인입니다.
그 후 히브리인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히브리 사람들이란 '강을 건너서 온 사람들' 이란 뜻입니다. 

이렇게 가나안으로 이주해온 아브라함은 유목민이 되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양 떼를 치며 살아 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식이 없었던 아브라함은 86세에 그 당시의 관습이었던 하갈을 소실로 들여 '하나님께 들으심'이라는 뜻인 이스마엘을 낳게 되고 그 이스마엘은 아랍인의 조상이 되어 오늘날 이슬람교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창세기 17장 5절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아브라함의 뜻은 아버지라는 '아브'와 민족이라는 복수형 '함'이 추가되어 열국 또는 많은 민족의 아버지로 세우신다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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